접속자 통계

전국접속자 확인 위젯



2011/10/26 10:49

찬송가 364장. '내곡동 가까이' 김반장의 만담




 
 뭐랄까... 

 왠지 성령(?)이 충만해 지는 느낌?

 아무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