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7월이 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출시가 대략 7월 중순이라는 소식통을 기반으로 한다면 이제 아이폰이 국내에서 2주 후부터는 돌아다니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되겠군요...
하지만.... 들어와도 별로 좋을건 없어보입니다.
일단 들어오는 폰을 보니 이미 출시되어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신형 아이폰 '3GS'가 아닌 그냥 구형 아이폰 '3G'일 확률이 가장 높죠. 뭐... 일단 구형도 Wi-Fi 지원되는 모델이기는 하지만 신형모델 앞에서는 그야말로 깨갱입니다.
오죽하면 7월에 구형이 나오고 9월에 그렇게 고대하던 신형이 나온다는 이야기까지 돌겠습니까... 소비자로써는 정말이지 열뻐치는 순간이 아닐수 없네요... 쳇...
게다가 우리나라 휴대폰 시장에서 Wi-Fi가 탑재된 신형 아이폰이 과연 우리나라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좋아할지 말입니다. 그동안 우리 '고객'들에게 '무선 데이터요금 지옥'을 선사하며 우리모두의 고혈을 빨아먹는 이 병신같은 놈들이 과연 Wi-Fi 기능이 탑재된 아이폰을 환영할지는 미지수입니다. 그 좋다던 삼성의 제트폰과 엘쥐의 아레나폰도 Wi-Fi 기능 빼고, 엉뚱한 DMB기능 넣어서 출시해 우리 고객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 Wi-Fi 기능이 탑재된 아이폰을 과연 그들이 쌍수들과 환영할 확률은 삼척동자라 해도 뻔할 뻔자죠.
사실 삼성이나 엘지가 아무리 Wi-Fi 기능 탑재된 스마트폰 내놓고 싶어도 이 병신같은 이동통신사 놈들이 제품 안들여 놓으면 못파는걸요. 보니까 이동통신사업과 단말기 제작사업 둘다 하는 엘지 놈들도 Wi-Fi 없이 '오즈' 전용폰만 내놓는거 보면 Wi-Fi기능은 역시나 환영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아마 삼성도 독자적으로 이동통신 사업한다해도 이건 똑같을것 같아요.
게다가 아이폰이 설령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아이폰을 쓰려면 아이폰 전용요금제를 선택해야 한다는 소문까지 도는 것을 보면 이건 뭐....
그렇게 되면 스마트폰을 쓰는 의미가 없어지지 않습니까...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이지 우리나라 이동통신사는 답이 없는거죠. 이럴바에는 차라리 옴니아1를 사고 섬성에다가 옴니아 전용 대용량 밧데리를 제발 출시해 달라고 애걸복걸하는게 더 빠르겠습니다.
결국은 우리 같은 소비자로써는 기다리는 것이 왕도일수 밖에 없을듯합니다.
솔직히 현재 가지고 있는 2G폰으로 문자와 전화 사용하는것도 아직은 문제 없고, 정 이거 쓰기 힘들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매장가서 어느정도 멀쩡한 중고폰 하나 사서 뻐팅기면 되니까요.
하지만 과연 우리나라 이동통신사의 이런 병신같은 관행을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Wi-Fi 기능이 그대로 탑재되며, 요금제도 일반 요금제가 나온다면 뭔가 달라질지도 모르겠지만 아직은...)
PS : 이러다가 결국 옴니아1을 내장메모리 16기가짜리 하나 사고, 여벌 밧데리 중고로 하나 구입해놓는게 현명한 선택으로 다가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옴니아2 또는 제트폰이라 불리는 '똑똑이'가 아닌 '헛똑똑이'가 곧 출시될 상황에서는 말이죠... 쯧...
하지만.... 들어와도 별로 좋을건 없어보입니다.
일단 들어오는 폰을 보니 이미 출시되어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신형 아이폰 '3GS'가 아닌 그냥 구형 아이폰 '3G'일 확률이 가장 높죠. 뭐... 일단 구형도 Wi-Fi 지원되는 모델이기는 하지만 신형모델 앞에서는 그야말로 깨갱입니다.
오죽하면 7월에 구형이 나오고 9월에 그렇게 고대하던 신형이 나온다는 이야기까지 돌겠습니까... 소비자로써는 정말이지 열뻐치는 순간이 아닐수 없네요... 쳇...
게다가 우리나라 휴대폰 시장에서 Wi-Fi가 탑재된 신형 아이폰이 과연 우리나라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좋아할지 말입니다. 그동안 우리 '고객'들에게 '무선 데이터요금 지옥'을 선사하며 우리모두의 고혈을 빨아먹는 이 병신같은 놈들이 과연 Wi-Fi 기능이 탑재된 아이폰을 환영할지는 미지수입니다. 그 좋다던 삼성의 제트폰과 엘쥐의 아레나폰도 Wi-Fi 기능 빼고, 엉뚱한 DMB기능 넣어서 출시해 우리 고객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 Wi-Fi 기능이 탑재된 아이폰을 과연 그들이 쌍수들과 환영할 확률은 삼척동자라 해도 뻔할 뻔자죠.
사실 삼성이나 엘지가 아무리 Wi-Fi 기능 탑재된 스마트폰 내놓고 싶어도 이 병신같은 이동통신사 놈들이 제품 안들여 놓으면 못파는걸요. 보니까 이동통신사업과 단말기 제작사업 둘다 하는 엘지 놈들도 Wi-Fi 없이 '오즈' 전용폰만 내놓는거 보면 Wi-Fi기능은 역시나 환영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아마 삼성도 독자적으로 이동통신 사업한다해도 이건 똑같을것 같아요.
게다가 아이폰이 설령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아이폰을 쓰려면 아이폰 전용요금제를 선택해야 한다는 소문까지 도는 것을 보면 이건 뭐....
그렇게 되면 스마트폰을 쓰는 의미가 없어지지 않습니까...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이지 우리나라 이동통신사는 답이 없는거죠. 이럴바에는 차라리 옴니아1를 사고 섬성에다가 옴니아 전용 대용량 밧데리를 제발 출시해 달라고 애걸복걸하는게 더 빠르겠습니다.
결국은 우리 같은 소비자로써는 기다리는 것이 왕도일수 밖에 없을듯합니다.
솔직히 현재 가지고 있는 2G폰으로 문자와 전화 사용하는것도 아직은 문제 없고, 정 이거 쓰기 힘들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매장가서 어느정도 멀쩡한 중고폰 하나 사서 뻐팅기면 되니까요.
하지만 과연 우리나라 이동통신사의 이런 병신같은 관행을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Wi-Fi 기능이 그대로 탑재되며, 요금제도 일반 요금제가 나온다면 뭔가 달라질지도 모르겠지만 아직은...)
PS : 이러다가 결국 옴니아1을 내장메모리 16기가짜리 하나 사고, 여벌 밧데리 중고로 하나 구입해놓는게 현명한 선택으로 다가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옴니아2 또는 제트폰이라 불리는 '똑똑이'가 아닌 '헛똑똑이'가 곧 출시될 상황에서는 말이죠...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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