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전자제품 소개에서 아이폰 3G의 후속판인 아이폰 '3GS'가 나온다고 한다.
출시일은 7월 중순정도라고 하는데... 그리고 보니 삼성 옴니아폰의 후속작인 '옴니아2'도 출시가 그정도라고 하는데....
근데 이게 문제가 있는 것이 언제 나올지 보다는 우리나라에 이게 출시 될지 안될지가 문제라는거다.
(이전에 잇던 아이폰은 모든면에서 꽤 좋았지만 정작 우리나라에 출시조차 되지 못했다. 게다가 외국에서 사와도 국내에서 폰이 안터지면 말짱 황이니까!)
게다가 엘지에서는 '아레나' 라고 또다른 스마트 폰을 가지고 왔다.

근데 '옴니아2'도 어떻게 나올지 도대체 알수 없다. 게다가 왠 놈의 '구글폰'이라는 녀석까지 나와서 진정한 삼성의 '전략폰'이라라 하는데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구글이든 옴냐2든 아레나든 빨리좀 나왔으면 좋겠다.
괜히 먼저 옴니아 질렀다가 피보는 것은 피하고 싶단 말야.....
나는 핸드폰을 쓰면 남들처럼 금방 바꾸는게 아니라 하나가지고 2년이상 쓰는데 고가의 스마트폰 잘못 질렀다가 나중에 더 좋은 제품나와서 평생 후회하며 바꿀 때까지 기다리고 싶진 않단 말이지....
아무튼 나는 별거 안바란다....
일단 어떤 녀석이 나오든 빨리 나왔으면 좋겠고, 이전에 스마트 폰이 가지고 있던 '배터리 문제(베터리가 너무 빨리 달아버린단 말이지?)'를 해결해 줬으면 한단말이야....
나도 액정에 불이 점점 희미해지는 폰을 계속 쓰기에는 점점 지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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